Background
이공계 한일공동국비장학생으로 일본에 건너가 커리어를 시작했습니다. 이후 일본 스타트업과 헬스케어 기업에서 PO·디자이너로 일하며 조직의 빈자리를 메우는 역할을 즐겼습니다.
- 일본 닥터나우 팀에서 온보딩·진료 플로우를 현지화하고, 뷰티나우 제품 피벗을 리드
- 개발/마케팅/의료영업을 묶는 스프린트 구조를 설계해 실행 속도와 재현성을 확보
- KR·JP 양국어로 데이터 리뷰, 투자자 미팅까지 직접 진행
이공계 한일공동국비장학생으로 일본에 건너가 커리어를 시작했습니다. 이후 일본 스타트업과 헬스케어 기업에서 PO·디자이너로 일하며 조직의 빈자리를 메우는 역할을 즐겼습니다.
도메인은 달라도 프로세스는 같습니다. 문제 정의 → 가설 설계 → 실험 → 증명. 저는 지표와 스토리를 동시에 다루는 것을 즐깁니다.
문제 정의서를 먼저 씁니다. 비즈니스 KPI, 사용자 페인, 성공·가드레일 지표를 명확히 해야 디자인이 방향을 잃지 않습니다.
런칭 1주차 퍼널과 CS 로그를 동시에 열람하며 성공 여부를 판정하고, 다음 실험 브리프를 같은 문서에 남깁니다.
디자이너·마케터·엔지니어가 같은 언어를 쓰도록 회의록과 의사결정 로그를 디자인과 함께 관리합니다.
스프린트별 KPT(Keep, Problem, Try)회고 통해 학습 결과를 팀 자산으로 남깁니다.
디자인은 화면을 그리는 일이 아니라 문제를 정리하고 끝까지 책임지는 일이라는 믿음으로 일합니다. 아래 사례 카드를 중심으로 제가 제품을 어떻게 움직였는지를 정리했습니다.
온보딩부터 피벗까지, 정량·정성 데이터를 한 루프로 묶습니다.
브랜딩·UI·광고 소재를 직접 설계하고 결과 지표로 닫습니다.
사용자 리터러시를 고려해 프로세스를 다시 쪼갭니다.
PO·디자이너·마케터 역할을 넘나들며 실행 루틴을 세웁니다.
툴 리스트는 “사용 경험”이 아니라 “지표 개선 경험” 기준으로 기록합니다.
UI/UX Figma, Stitch, Illustrator, Photoshop, After Effects, Amplitude, GA4, Hackle, Airbridge, Meta Ads Manager, Notion, Slack, Jira, Figma AI, ChatGPT, NanoBanana 등.
툴을 도입하면 리포트 자동화, 실험 브리프 공유, 협업 로그까지 연결해 팀 자산으로 남깁니다.